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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테리아에서 바흐까지, 그리고 다시 박테리아로
    박테리아에서 바흐까지, 그리고 다시 박테리아로 출판사 바다출판사 지은이 대니얼 C. 데닛 연령 일반 추천년월 2022년 11월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청구기호 136.5-데552ㅂ
    도서관
요약정리 "대니얼 데닛, 마음의 기원과 작동 방식을 찾아서" "인간의 마음은 무엇인가?"라는 거대한 질문에 "지구 최강의 지식인"이자 "지구를 대표해 외계인과 지적 대결을 펼칠 단 한 사람"으로 불리는 우리 시대의 석학 대니얼 데닛이 답한다. 50여 년에 걸친 연구를 집대성한 이 책은 40억 년 전 지구 최초의 생명인 박테리아의 번식 활동이 전부였던 지구에 인류가 태어나고 언어와 마음이 출현하는 과정을 담았다. 그간 데카르트를 위시한 서양 철학에서 마음은 과학과는 별개인 영적이고 신비로운 영역으로 여겨져 왔다. 데닛은 이를 마음 연구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이라 본다. 데닛은 신경과학, 언어학, 인공지능, 컴퓨터학, 심리학의 최신 성과를 바탕으로 "마음은 문화적 진화의 산물"이라 말하며 마음을 바라보는 관점을 재정의한다. DNA의 진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이 자연과학이라면 마음의 진화 과정을 살피는 것이 과학철학이라는 것이다. 이 "과학과 철학의 정글을 뚫고 가는 험난한 여정"에 닻을 올리는 일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나는 50년 이상 이 덤불과 진창을 헤치며 싸워왔다. 그리고 마침내 마법의 힘을 빌리지 않고 어떻게 우리 마음의 '마술'이 성취되는가에 관한 만족스러운―그리고 흡족하기까지 한―설명에 우리 모두 함께 도달할 수 있는 길을 찾았다."라고 단언하는 믿음직한 안내자와 함께라면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한 지적 모험이 될 것이다. [출처: 알라딘]